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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탄의 인형> “1988년 개봉된 동명 공포영화의 리부트작,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6월 20일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 가브리엘 베이트먼(앤디), 마크 해밀(처키 목소리), 오브리 플라자(카렌) 주연의 공포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사탄의 인형(Child's Play)>은 1988년 개봉된 톰 홀랜드 감독의 동명영화를 리부트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생일 선물로 갖고 싶었던 인형을 받게 된 ‘앤디’가 ‘처키’라는 인형을 선물 받게 되고,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낸다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영화 <사탄의 인형>은 한국에서 1991년 10월 26일 개봉됐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1991년 개봉된 공포영화 <사탄의 인형> 속으로 들어가 보자.

흉악 살인범 찰스 리 레이는 형사 마이크 노리스의 추격을 받으며 시카고의 와버쉬 거리 사이로 도주하고 있다. 공범인 에디 카푸토에게 버림받고 부상 입은 레이는 닫힌 장난감 가게로 뛰어든다. 뒤쫓아 온 마이크가 쏜 총에 맞고 쓰러진 그는 배신한 친구 에디와 형사 마이크의 복수를 외치면서 '착한 애(Good Guys)' 인형에 매달려 주문을 외우자, 밖에서는 불길한 천둥과 폭풍이 몰아치면서 가게는 폭발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백화점 점원으로 혼자서 어린 아들 앤디를 키우고 있는 캐런은 아들의 생일 선물로 인형을 사다준다. 아들 앤디가 그렇게도 원하던 말하는 인형 처키는, 어른들 앞에선 천진스런 인형이다가, 앤디하고만 있게 되면 살아나서 말도 하고 행동도 하며, 더 나아가서는 소름끼치는 살인의 향연을 벌이기 시작한다.

아무도 인형이 살인을 하리라곤 믿지 않기 때문에, 의심의 화살은 앤디에게 쏟아지고, 앤디의 힙겹고 외로운 투쟁은 시작된다. 앤디가 척키에 대한 사실을 밝히려 애 쓸수록, 그는 이상한 아이로 취급받아 결국 격리당해 정신과 의사의 관찰까지 받게 된다. 그러나 캐런이 인형상자에 건전지가 그대로 있는 것을 발견하고, 척키가 건전지 없이 말하고 움직인 것을 알게 되자, 척키는 본색을 드러내어 캐런을 공격하고 달아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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