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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보이> “데이비드 야로베스티 감독, 사악한 슈퍼히어로를 그린 SF공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5월 23일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 잭슨 A. 던, 엘리자베스 뱅크스, 데이비드 덴맨 주연, 90분 분량의 SF공포영화 <더보이(Brightburn)>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더보이>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소년이 사악한 존재가 된다면?’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더보이>가 특별한 힘을 가진 주인공이 인류를 위한 정의로운 캐릭터로 그려졌던 대부분의 장르 영화들과 달리, 인류를 위협할 재앙으로 뒤바뀐 전례 없는 시도를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특히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킨 마블 히어로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의 참여로 신뢰도를 높이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그들의 장기인 히어로물을 공포물로 변주시킨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 영화이기 때문이다. 총괄 프로듀서 사이먼 햇은 “<더 보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은 영화다. 우리는 수많은 히어로 무비를 제작해왔고 이 영화는 우리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 영화다”라고 밝혔다.

영화 제작진들은 오랜 내공과 만나 완벽한 공포 영화로 탄생한 슈퍼히어로 호러 <더 보이>가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브랜든’(잭슨 A. 던)을 중심으로 초인적인 힘이 사악한 본성과 만났을 때 벌어질 수 있는 끔찍한 상황들을 그리며 소름 끼치는 공포로 관객들을 압도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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