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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초절정 꽃미남과 강철절벽 미소녀 이야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8년 개봉된 이구치 노보루 감독, 나카가와 타이시(후루야 토와), 카라타 에리카(미와 미소노) 주연의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Lock-On Love)>는 96분 분량의 일본 로맨스영화다.

영화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는 2014년 시이바 나나의 원작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어렸을 때부터 여자들에게 둘러싸인 인생을 살아온 초절정 꽃미남 ‘후루야 토와’가 모태솔로 탈출을 위해 여자 친구 만들기 작전을 세우고, 강철 철벽의 미소녀 ‘미와 미소노’에게 고백하지만 단번에 차이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대로 포기할 수 없는 후루야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미소노의 남자친구가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짜내지만, 매번 무시당하기 일쑤다. 과연 그는 모태솔로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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