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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역대급 재난상황 속 최강 고질라 등장을 다룬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5월 29일 마이크 도허티 감독, 밀리 바비 브라운, 베라 파미가, 카일 챈들러 주연, 132분 분량의 미국 SF액션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Godzilla: King of the Monsters)>가 개봉될 예정이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인간들을 구하라 vs 인간들을 죽여라! 주파수로 초거대 괴수들을 조종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고질라의 샌프란시스코 공격으로 인해 아들을 잃은 상처로 엠마와 마크, 딸 매디슨 가족은 슬픔 속에 살고 있다. 미지의 생물을 연구하는 모나크 소속 과학자인 엠마는 또 다른 공격에 대비해 거대 괴수와 소통하는 주파수를 발견한다. 그러나 괴수들을 조종해 지구를 초토화 시키려는 테러 세력에게 딸 매디슨과 납치되고, 주파수로 모스라, 로단, 기도라 등 고대 괴수들이 하나 둘 깨어난다.

역대급 재난 상황에서 인류의 생존 자체조차 불투명해지고, 여기에 강력한 고질라의 등장으로 괴수들의 대결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또 다시 최악의 위기를 맞은 가족들은 어떻게든 함께 위험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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