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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폴라로이드>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 카메라 주인이 죽음의 순서를 정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6월 6일 라스 클리브버그 감독, 캐서린 프레스콧, 타일러 영, 사만다 로건, 키넌 트레이시, 마들레인 펫쉬, 하비에르 보텟 주연, 88분 분량의 공포영화 <폴라로이드(Polaroid)>가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폴라로이드>는 카메라의 주인만이 죽음의 순서를 정한다는 설정의 공포작품이다. 친구들과의 코스튬 파티에서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인증사진을 찍어주게 된 고등학생 ‘버드’. 그날 이후, 친구들이 순서대로 끔찍한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자신이 죽음을 결정하는 카메라의 주인임을 알게 된다는 스토리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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