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샤잠!> “주문을 외치면 최강 히어로가 된다! 제커리 레비, 애셔 앤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9년 4월 3일 개봉된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 제커리 레비(샤잠), 애셔 앤젤(빌리 뱃슨) 주연의 <샤잠!>은 관람객 평점 7.77, 네티즌 평점 5.91, 누적관객수 657,294명을 기록한 132분 분량의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샤잠!(Shazam!)>은 DC 코믹스의 등장하는 히어로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이다. 어린 아이인 빌리 뱃슨이 지하철역에서 샤잠이라는 어느 마법사를 만나 힘을 부여받고 마법사의 이름인 ‘샤잠!’을 외치기만 하면 잘생기고 근육질의 어른 마법사로 변신한다는 설정이다.

‘샤잠!(Shazam!)’이란 여섯 신에게 축복을 받았다는 의미의 단어다. 솔로몬(Solomon)의 지혜, 헤라클레스(Heracles)의 힘, 아틀라스(Atlas)의 체력, 제우스(Zeus)의 권위, 아킬레스(Achiles)의 용기, 머큐리(Mercury)의 스피드 6가지 능력을 뜻하는 단어의 앞 글자를 따서 붙인 주문이다. 주인공이 ‘샤잠!’이라는 주문을 외치면 번개가 나타나며 이를 자신이 맞으면 다시 원래대로 아이로 돌아간다. 자신이 맞지 않으면 공격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샤잠!> 속 빌리 뱃슨은 위탁아동이자 악동이었다. 빌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차가워졌고 사람들에게 잔인하게 대했다. 점점 이기적이고 비정하게 된 빌리는 말썽을 부리며 위탁 가정을 전전하다 필라델피아의 한 고아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운이 좋게도 바스케스 집안에 입양되었다. 바스케스 집안에는 빌리 말고도 입양된 다른 아이들이 여럿 있었고, 그 애들의 이름은 메리, 프레디, 유진, 페드로, 달라였다. 빌리는 즉시 자신이 그 애들과 맞지 않음을 알았고 싸움을 시작했다.

새 가족에게 짜증난 빌리는 집을 나와 버렸지만 어쩌다 지하철역을 통해 영원의 바위(Rock of Eternity)로 접근해서 위저드(Wizard)를 만나게 되고, 번개를 휘두르는 샤잠으로 변신하는 능력을 얻게 됐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상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