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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필 프리티> “예뻐졌다고 착각하는 여성을 그린 코미디작품! 에이미 슈머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8일(토) 13시부터 15시 20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아이 필 프리티(I Feel Pretty)>가 방송된다.

2018년 6월 6일 개봉된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감독, 에이미 슈머, 미셸 윌리엄스 주연의 <아이 필 프리티>는 관람객 평점 9.03, 네티즌 평점 8.62, 누적관객수 240,297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코미디영화다.

영화 <아이 필 프리티>는 그 어떤 도전도 주저하지 않는 목표 지향적인 르네 베넷(에이미 슈머)이 꿈꾸는 직업을 갖기 위해 펼치는 코미디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스스로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당당함을 갖춘 ‘르네’는 매사에 넘치는 자신감으로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는 모습을 선보이며 현대를 살아가는 2030 여성들이 원했던 새로운 캐릭터로 선보인다.

영화 <아이 필 프리티>에서 ‘르네’는 어느 날 갑자기 예뻐졌다는 착각에 빠진 후, 자신감 부족으로 감히 시도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해나간다. 화려한 뉴욕 5번가의 명품 화장품 회사에 지원해 당당하게 면접보기, 남자에게 먼저 대쉬하고 자연스럽게 전화번호 주기, 카리스마 넘치는 회사 CEO 앞에서 똑 부러지게 스스로의 의견 관철시키기 등을 거침없이 해내는 ‘르네’의 모습은 평소 자신감 부족으로 남몰래 고민했던 여성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아이 필 프리티>의 ‘르네 베넷’ 역은 할리우드 코미디의 여왕 에이미 슈머가 주연을 맡았다.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각본가, 프로듀서, 배우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에이미 슈머’라는 이름을 건 쇼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스타다.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를 통해 대체불가 코믹 연기와 사이다 같은 매력을 과시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 에이미 슈머. 그녀가 아닌 다른 배우는 캐스팅할 생각이 없었다는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 감독의 말처럼 에이미 슈머이기에 ‘르네 베넷’은 탄생할 수 있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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