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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고양이를 부탁해] 산책 하려는 반려견, 산책해도 될까요? 나응식 수의사의 해답은?
<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24일 23시 35분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서는 ‘산책을 꿈꾸는 냥’이가 방송된다. ‘우리 집 고양이가 자꾸 나가고 싶어해요’, ‘고양이 산책해도 될까요?’ 고양이 산책에 대한 해답이 궁금한 보호자들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고양이를 부탁해>를 주목해도 좋다.

이 날 방송되는 ‘산책을 꿈꾸는 냥?!’ 편에서는 호기심쟁이에 단 1초도 가만있지 않는 에너자이저 고양이 ‘달이’가 등장한다. 눈만 마주치면 놀자는 달이를 위해 보호자는 자칭 먹잇감이 되어 하루 2~3시간씩 놀아주고 있지만 그것도 부족한지 자꾸 밖으로 눈을 돌린다. 게다가 아침이면 나가자고 울어대는 통에 보호자는 늘 자동기상이다.

결국, 보호자는 몇 달 전부터 달이의 산책을 감행했다. 하지만 달이는 막상 밖에 나가면 모든 이에게 경계태세를 보이며 겁쟁이로 변해버린다. 인적 드문 곳에서 산책하고 있지만 예기치 못한 달이의 행동에는 보호자도 속수무책이다.

<사진=EBS>

혹시 산책이 안 맞는 건 아닐지 걱정돼 다시 집으로 향하지만 들어가기 싫다고 끝까지 버티는 달이 때문에 보호자도 대혼란에 빠진 상태다. 과연 이대로 달이의 산책을 계속해도 되는 건지 혼란스러운 보호자가 <고양이를 부탁해> 나응식 수의사에게 SOS를 요청했다.

한편, 달이의 산책 모습을 확인하던 중 나응식 수의사의 표정은 급격히 어두워진다. 산책에 집착하는 달이에게서 무언가 포착하게 되는데. 달이를 위해 내려진 특급 솔루션은 무엇일까? 고양이 산책에 대한 나응식 수의사의 명쾌한 해답은 오는 24일 밤 11시 35분, EBS1에서 방송되는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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