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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유령신부] “베네딕트 컴버배치 주연,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배경의 범죄영화”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목) 20시 3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셜록: 유령신부(SHERLOCK)>가 방송된다.

2016년 1월 2일 개봉된 더글러스 맥키넌,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틴 프리먼 주연의 <셜록: 유령신부>는 관람객 평점 7.51, 네티즌 평점 7.15, 누적관객수 1,278,885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범죄영화다.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코난 도일의 소설 셜록 홈즈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영국 드라마 셜록의 2015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작품이다. 원제 <흉물스러운 신부(The Abominable Bride)>이며, 현대판 셜록 홈즈를 표방했던 본 시리즈와는 다르게 19세기 판 셜록 홈즈를 재현한 스페셜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셜록: 유령신부>는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전대미문의 미스터리한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불과 몇 시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자가 복수를 위해 런던 도심에 나타났다. 셜록과 왓슨, 그들은 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주연을 맡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1976년생으로 맨체스터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하고, 런던극예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화로는 <토르 : 라그나로크>, <셜록 : 유령신부>, <이미테이션 게임> 등에 출연했으며, TV방송으로 <셜록 시즌 1·2·3·4>, <할로우 크라운 : 장미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대영 제국 훈장(CBE),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영화부문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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