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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챔피언> “마동석, 권율, 한예리 주연, 국내최초 팔뚝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4일(금) 23시 tvN에서 영화 <챔피언>이 방송된다. 2018년 5월 1일 개봉된 김용완 감독, 마동석, 권율, 한예리 주연의 <챔피언>은 관람객 평점 7.46, 네티즌 평점 6.31, 누적관객수 1,128,784명을 기록한 108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영화 <챔피언>은 국내최초 팔뚝액션이라는 신선한 설정 안에 유쾌한 웃음과 가슴 뜨거운 감동의 순간을 촘촘하게 구성해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한다. 챔피언을 꿈꾸는 전 팔씨름 선수 ‘마크’와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 그리고 ‘마크’에게 갑작스레 생긴 가족 ‘수진’과 ‘쭌쭌남매’가 저마다의 꿈과 희망을 그려낸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김용완 감독은 “마동석이 팔씨름을 하면 재미있겠다는 아이디어 하나에서 출발했다”고 초기 기획 단계를 밝혔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입양아, 싱글맘 같은 사회적 편견에 맞선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면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탄생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영화 제작진은 <오버 더 톱>을 보고 오랜 기간 팔씨름 선수 역을 꿈꿔왔다는 마동석의 터질 것 같은 팔 근육과 박진감 넘치는 팔씨름 대결 장면들이 압권이라고 밝혔다. 상대방의 손을 잡는 순간 넘기는 장면,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정교한 팔씨름 기술과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팔 근육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그가 펼칠 지상 최대의 팔뚝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2013년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우조연상 수상에 빛나는 <이웃사람>을 비롯해 <굿바이 싱글>, <베테랑>, 천만 관객을 사로잡은 <부산행>까지 다양한 장르를 한계 없이 넘나들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선보여 온 만능 배우 마동석. 그는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창조해오며 세대 불문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었다. 2017년에는 영화 <범죄도시>와 <부라더>에서 각각 인정미 넘치는 괴물 형사 ‘마석도’, 가보를 팔아먹는 철부지 형 ‘석봉’ 역을 맡아 두 영화를 연속 흥행시키는 저력을 과시, 명실상부 충무로의 ’흥행보증수표’로 입지를 굳혔다. 이번 영화 <챔피언>에서 마동석은 심장보다 팔뚝이 먼저 뛰는 남자 ‘마크’로 분해 자신의 옷을 입은 듯 딱 맞는 역할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로 찾아온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마동석은 대한팔씨름연맹 KAF 이사, 제72주년 경찰의 날 명예경찰, 이종격투기 선수 마크 콜먼과 캐빈 랜들맨 개인 웨이트트레이너 등을 지냈다. 수상내역으로 2017년 제8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조연상, 2013년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조연상 등이 있다. 영화로는 <성난황소>, <동네사람들>, <원더풀 고스트>, <신과함께-인과 연>, <챔피언>, <신과함께-죄와 벌>, <부라더>, <범죄도시>, <특별시민>, <두 남자>, <부산행>, <굿바이 싱글>, <함정>, <악의 연대기>, <상의원>, <더 파이브>, <노리개>, <공정사회>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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