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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차승원 주연, 조선의 진짜 지도를 위해 발로 뛴 김정호”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3일(목) 21시 50분부터 24일(금) 0시 4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가 방송된다.

2016년 9월 7일 개봉된 강우석 감독, 차승원(김정호), 유준상(흥선대원군) 주연의 <고산자, 대동여지도>는 관람객 평점 8.01, 네티즌 평점 7.22, 누적관객수 974,262명을 기록한 129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 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하는 김정호. 하지만 안동 김씨 문중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역사로 기록되지 못한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차승원은 1970년 경기도 안양에서 태어났으며, 1988년 모델라인 18기로 데뷔한 모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고산자, 대동여지도>, <하이힐>, <포화 속으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시크릿>,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들>, <이장과 군수>, <국경의 남쪽>, <박수칠 때 떠나라>, <혈의 누>, <귀신이 산다>, <선생 김봉두>, <광복절 특사>, <라이터를 켜라>, <신라의 달밤>, <리베라 메>, <신혼여행>, <세기말>, <자귀모>,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홀리데이 인 서울> 등이 있다.

방송으로 <스페인 하숙>, <화유기>, <삼시세끼 고창·어촌편>, <화정>, <너희들은 포위됐다>, <최고의 사랑>, <아테나: 전쟁의 여신>, <보디가드>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대한민국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2015년 MBC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2015년 제10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스타상 배우 부문, 2011년 MBC 드라마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최우수상, 2011년 MBC 드라마대상 베스트 커플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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