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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 “마이클 베이 감독, 마크 월버그 주연 SF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5일(토) 13시부터 16시 2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가 방송된다.

2014년 6월 25일 개봉된 마이클 베이 감독, 마크 월버그, 니콜라 펠츠, 책 레이너, 스탠리 투치, 리빙빙 주연의 <트랜스포머 : 사라진 시대(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는 관람객 평점 7.44, 네티즌 평점 6.59를 받았으며, 관객수 5,295,929명을 기록한 164분 분량의 미국 SF 액션영화다.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모든 것이 파괴된 시카고 사태 이후 트랜스포머에 대해 경계와 체포령이 떨어진 데 이어 새로운 위기를 맞게 된 오토봇들의 활약을 담아낸 이번 작품은 전작과 연결되는 동시에 전혀 다른 캐릭터들의 등장과 사건 전개로 차별화를 선포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굵직한 존재감의 배우 마크 월버그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새롭게 선택한 신성 니콜라 펠츠, 잭 레이너의 합류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의 신선한 재미를 배가시킨다고 밝혔다. 또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의 업그레이드와 하운드, 크로스헤어, 드리프트 등 새로운 오토봇, 그리고 거대 공룡 로봇인 다이노봇과 이들을 위협하는 사상 최강의 적 락다운의 등장은 이번 작품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라고 전했다.

영화 <트랜스포머4: 사라진 시대>는 전편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릭터를 비롯해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로봇 군단의 등장으로 화끈한 재미를 선사한다. 오토봇의 수장이자 압도적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그의 베스트 파트너 ‘범블비’는 보다 완벽하게 버전업 되어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활약을 펼친다. 여기에 강한 전투력을 지닌 무기 전문가 오토봇 ‘하운드’와 검을 주무기로 다루는 무사 로봇 ‘드리프트’, 쌍권총을 활용한 공중전에 능한 ‘크로스헤어’ 등 새롭게 등장하는 오토봇 군단의 활약이 돋보인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연출을 맡은 마이클 베이(Michael Benjamin Bay) 감독은 196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5년 영화 <나쁜 녀석들>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더 퍼스트 퍼지>, <범블비>, <콰이어트 플레이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더퍼지: 심판의 날>, <위자: 저주의 시작>, <닌자터틀: 어둠의 히어로>, <13시간>, <백 투 더 비기닝>, <위자>, <닌자터틀>,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트랜스포머3>, <아이 엠 넘버 포>, <나이트메어>,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13일의 금요일>, <호스맨>, <언데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아미티빌 호러>, <아일랜드>, <나쁜 녀석들1·2>, <코요테 어글리>, <아마켓돈>, <더 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클리오광고제 그랑프리클리오, 뉴욕 현대미술관 최우수 캠페인상, 칸 국제광고제 황금사자상, 제2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감독상, 상업광고감독협회 선정 최연소감독, 제47회 미국 감독 조합상 광고부문 감독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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