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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만지는사람 전강하의 <작은 미용실로 연봉 1억을 벌기>
<사진=저자 미용장 전강하>

[한국강사신문 추광진 기자] 전강하 미용장은 1974년 논산 벌곡 산골에서 태어났다. 산과 들을 벗 삼아 유년 시절을 보냈고, 연산상업고등학교에서 컴퓨터를 접하게 되면서 대학 진학을 대전 전문대학에 전산정보처리를 전공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해야 했기에 ‘미용’이라는 서비스업을 선택하게 되었고, 이것이 이어져 현재도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다.

“천재가 아닌 미용계의 바보로서 아침저녁으로 연습벌레처럼 노력한 결과, 지금의 내가 있지 않나 생각한다.”고 밝힌 전강하 미용장은 생각은 항상 ‘바보’였지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글로 정리하면서 남이 가지지 못한 나만의 것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전한다.

또한 성공한 경험보다는 실패한 경험이 더 많아 남들에게 할 말이 너무 많아 강연을 하면서 글로 남긴다. 평생 미용인으로 살아오면서 5일 이상은 쉬어 보지도 못하고 오로지 미용인으로 미쳐서 살아온 경험담을 글로 표현하고 강연하고 있다.

많은 미용인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은 “항상 새로운 것을 도전하면서 가장 높은 산에 먼저 도전하지 말고, 가장 낮은 산부터 정복하고, 한 번의 도전이 아니라 매일 도전하는 노력파가 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는 것이다. 더 이상 나이는 문제가 아니며, 처한 환경도 문제가 아니다. 나의 생각과 이상을 어떻게 활용하고 인지할 것인지 판단하고 지금 현재,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천천히 준비해서 미래를 만들어 보자.”고 전했다.

 

추광진 기자  running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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