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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루시> “평범한 여성이 한계를 벗어난 여전사 되다! 스칼렛 요한슨, 최민식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목) 20시 5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루시(Lucy)>가 방송된다.

2014년 9월 3일 개봉된 뤽 베송 감독, 스칼렛 요한슨, 모건 프리먼, 최민식 주연의 <루시>는 관람객 평점 7.17, 네티즌 평점 7.09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1,974,843명을 기록한 90분 분량의 미국 액션영화다.

영화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가 어느 날 갑자기 몸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게 되면서 인간의 한계를 벗어나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 하게 된다는 설정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할리우드 유일의 액션 원탑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과 신(GOD)을 연기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 모건 프리먼, 그리고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최민식이라는 환상의 라인업에 언론과 관객들은 ‘두 번 다시 없을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뜨거운 기대를 보내기도 했다.

영화 제작진은 섹시하면서도 사랑스럽기까지 한 다채로운 매력의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손꼽히고 있는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루시>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 두뇌 활용 100%에 이르게 되는 주인공 ‘루시’ 역을 맡아, 죽음을 두려워하는 평범한 여자의 모습부터 거대한 능력을 갖게 되면서 감정을 잃고 냉철하게 변해가는 여전사의 모습까지 팔색조의 매력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스칼렛 요한슨은 1984년에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3년 연극 ‘소피스트리’로 데뷔한 영화배우 겸 가수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레이디스 나잇>,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씽>,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메리칸 셰프>, <루시>,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져>, <언더 더 스킨>, <그녀>, <히치콕>, <어벤져스>, <우디 앨런 :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아이언맨 2>,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스피릿>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8회 로마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2010년 제64회 토니상 연극부문 여우조연상, 2008년 고담시상식 최고의 앙상블상, 2004년 제30회 LA영화비평가협회상 뉴제너레이션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최민식은 1962년에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89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침묵>, <특별시민>, <루시>, <명량>,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악마를 보았다>, <친절한 금자씨>, <주먹이 운다>, <꽃피는 봄이 오면>, <올드보이>, <취화선>, <파이란>, <쉬리>, <넘버 3>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2015년 제6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14년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2014년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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