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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여교사> “강렬함 그 이상의 충격! 김하늘·유인영·이원근 주연 범죄로맨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금) 9시 10분부터 11시 1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여교사>가 방송된다.

2017년 1월 4일 개봉된 김태용 감독,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주연의 <여교사>는 관람객 평점 7.3, 네티즌 평점 6.60, 누적관객수 118,621명을 기록한 96분 분량의 범죄로맨스영화다.

영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 여겨 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의 관계를 알게 되고,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를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여교사>가 질투 그 이상의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강렬함 그 이상의 충격, 현실 그 이상의 사회적 파장, 파격 그 이상의 결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는 여교사와 여교사, 여교사와 남학생이라는 치정 관계 혹은 금기의 선을 넘는 시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여교사’ 효주라는 인물 안 깊숙이 숨겨진 내면과 타인으로 인해 인간이 어디까지 흔들릴 수 있는가에 대해 입체적으로 주목한다. ‘다 가진’ 혜영을 만난 후 효주에게 갑자기 들이닥친 질투, 열등감, 모멸감 이상의 감정, 불안과 의심이 요동치는 파격 전개, 자존감이 무너진 인물의 극단적 양상 그리고 반전과도 같은 파국적 결말은 끊어질 듯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대목들이다.

난도질 하나 없지만 미세한 떨림에도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줄타기로도 긴장이 터져나올 것 같은 <여교사>만의 충격 서스펜스는 관객들의 심장에 슬픈 파문을 일으키는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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