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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김다미·최우식 주연, 팽팽한 긴장감과 독특한 해석의 미스터리 액션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금) 22시부터 15일(토) 0시 4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마녀>가 방송된다.

2018년 6월 27일 개봉된 박훈정 감독, 김다미(자윤), 조민수(닥터 백), 박희순(미스터 최), 최우식(귀공자) 주연의 <마녀>는 관람객 평점 8.57, 네티즌 평점 8.19, 누적관객수 3,189,091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미스터리액션영화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집안의 농장 일을 거들며 누구보다 착한 딸, 누구보다 모범적인 학생으로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던 ‘자윤’. 어느 날 그녀 앞에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들이 찾는 아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아무리 부정해도 믿지 않는 그들. 서서히 조여 오던 접근은 점차 강력한 위협으로 바뀌고, 평화롭던 자윤의 일상은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한다.

어깨 뒤에 남겨진 알 수 없는 표식에 대한 궁금증,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유 모를 통증을 참아내고 있지만 과거에 대해 그 무엇 하나 기억하지 못하는 자윤. 정작 그녀 자신도 모르는 그녀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한 인물들의 등장은 자윤을 더욱 큰 혼란으로 밀어 넣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마녀>가 미스터리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시작부터 궁금증을 자극하는 영화이며, 마치 먹잇감을 노리는 하이에나처럼 먼발치에서 그녀의 위치와 동태를 살피는 누군가의 시선, “그 새 이름도 생겼네?”라며 지금의 평범한 자윤이 의아한 듯 다가오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의 이유 모를 한마디만으로도 강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고 밝혔다.

또한 ‘닥터 백’과 ‘미스터 최’ 역시 자윤을 쫓기 시작하며, 과연 자윤과 닥터 백, 미스터 최, 귀공자는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몰입을 높인다. 특히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선 자윤의 과거와 기억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그녀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팽팽한 신경전은 지금껏 본적 없는 신선하고 폭발적인 액션으로 영화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극으로 치닫는 후반 클라이맥스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영화배우 김다미는 영화 <마녀>, <나를 기억해>,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등에 출연했다. 수상경력으로 2019년 제10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2018년 제18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2018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배우 부문 신인상, 2018년 제3회 런던 아시아 영화제 라이징스타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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