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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첫사랑, 그리고 마지막 사랑 어머니! 오다기리 죠, 키키 키린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5일(토) 오전 0시 5분 EBS1에서 금요극장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가 방송된다.

2007년 10월 25일 개봉된 마츠오카 조지, 니시타니 히로시 감독, 오다기리 죠(보쿠), 키키 키린(오칸) 주연의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는 네티즌 평점 8.63, 누적관객수 56,047명을 기록한 141분 분량의 드라마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 속으로 들어가 보자.

“나의 첫사랑, 그리고 마지막 사랑 어머니!”

<사진=네이버 영화>

좀처럼 정착하지 못하는 아버지를 떠나 홀몸으로 나(오다기리 죠)를 키운 엄마(키키 키린). 남들과 다를 바 없지만 어쩐지 조금 더 애틋한 모자지간이다. 갑자기 미술공부를 하겠다고 떠난 나에게 엄마는 지극한 응원을 보내지만, 처음의 원대한 꿈과는 달리 나는 빈둥거리다 졸업도 하지 못하고 빚만 쌓여간다. 나이가 들수록 나는 그렇게 싫어했던 지독하리만큼 책임감 없는 아버지와 점점 닮아가고 있었다.

돈이 없어 친구들은 모두 떠나고 집세가 밀려 이곳저곳을 전전하는 질 낮은 자유를 즐기던 나. 어느 날 날아온 엄마의 암 투병 소식은 나를 조금씩 변화시킨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자리가 잡히자, 나는 엄마와 도쿄에서 함께 살 결심을 하고, 친구들 북적이는 집에서 그들만의 소박한 행복이 시작된다. 하지만 엄마의 암이 재발되고 그들의 일상에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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