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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속 인문학을 만나다.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8월 4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대화도서관 지하1층 시청각실에서 ‘읽고 듣고 상상하고 느끼고 쓰는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인문학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는 상상하는 인문학 ‘신화 속 상상력으로 인간을 성찰하다’를 주제로 김융희 작가가 진행한다.

김 작가는 ‘신화와 상징의 숲’ 리더로 활동 중이며 저서로는 ‘삶의 길목에서 만난, 신화’가 있다.

이번 강의는 ▲신화, 우주적 꿈 이야기 ▲상상의 몸들, 괴물들의 박물지 ▲마법의 가마솥, 죽음과 부활 이야기 ▲문지방의 수호자들, 시간과 영원의 얼굴들 세부 주제로 이뤄진다.

이옥선 일산서구도서관과장은 “다양한 예술작품들을 통해 신화가 숨기고 있는 삶에 대한 통찰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며 “길위의 인문학 강의가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현재 접수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화도서관(031-8075-91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고양시청>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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