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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 비포 유> “테아 샤록 감독, 에밀리아 클라크, 샘 클라플린 주연의 로맨스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일) 20시 40분부터 23시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미 비포 유>가 방송된다.

2016년 6월 1일 개봉된 테아 샤록 감독, 에밀리아 클라크, 샘 클라플린 주연의 <미 비포 유(Me Before You)>는 관람객 평점 8.78, 네티즌 평점 8.49를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945,172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멜로·로맨스영화다. 영화 <미 비포 유>는 2012년 출간된 조조 모이스의 영국 소설 『미 비포 유((Me Before You)』를 원작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2009년 영국의 작은 시골 마을, 스물여섯 살인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카페에서 6년째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카페 문을 닫는다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직장을 잃는다. 하루하루 백수로서의 삶에 몸서리치는 그녀에게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는 ‘사지마비환자의 6개월 임시 간병인’. 그녀는 최저임금을 훨씬 웃도는 시급을 받기 위해 울며 겨자 먹기로 간병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맹수들의 싸움터 같은 M&A의 세계에서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하던 젊은 사업가 윌 트레이너(샘 클라플린). 그는 택시 사고 이후 ‘C5/6 사지마비환자’가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남자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되었다. 이런 비참한 삶을 정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도 명확해졌다. 그런데 짜증나는 여자가 나타났다. 루이자 클라크, 남자의 마지막 6개월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변수가 생겼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미 비포 유>는 로맨스 특유의 재미와 감동적이고 울림을 준다. 끝없는 유머와 가벼운 대화, 가족과 젊은 남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에 대해, 인간의 본질에 대해, 그리고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는 작품이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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