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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먹이 운다> “류승완 감독, 최민식·류승범 주연, 치열한 삶을 담아 링 위에 선 두 남자!”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일) 22시 55분 EBS1에서 한국영화특선으로 영화 <주먹이 운다>가 방송된다.

2005년 4월 1일 개봉된 류승완 감독, 최민식, 류승범 주연의 <주먹이 운다>는 네티즌 평점 8.87, 관객수 1,462,972명을 기록한 134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주먹이 운다>는 인생 막장의 순간에서 다시 일어선 40대의 아버지 강태식(최민식)과 혼돈스런 방황을 끝내고 다시 일어선 20대의 아들 유상환(류승범)은 각자의 인생을 위해 링 위에 선다는 설정의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최민식은 1962년에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고, 1989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침묵>, <특별시민>, <루시>, <명량>, <신세계>,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악마를 보았다>, <친절한 금자씨>, <주먹이 운다>, <꽃피는 봄이 오면>, <올드보이>, <취화선>, <파이란>, <쉬리>, <넘버 3>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 2015년 제6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14년 제4회 아름다운예술인상 대상, 2014년 제51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류승범은 1980년에 태어났으며,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 <그물>, <나의 절친 악당들>, <베를린>, <용의자X>, <시체가 돌아왔다>, <인류멸망보고서>, <수상한 고객들>, <페스티발>, <부당거래>, <방자전>, <용서는 없다>,<라듸오 데이즈>, <만남의 광장>, <사생결단>, <야수와 미녀>, <주먹이 운다>, <빽>, <아라한 장풍대작전>, <품행 제로>, <복수는 나의 것>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1년 제20회 부일영화상 남우 주연상, 2011년 제15회 몬트리올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2010년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2008년 제2회 Mnet 20's 초이스 핫패셔니스타상, 2007년 제4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2007년 제30회 황금촬영상 남우주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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