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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 “엑스맨들의 최대 전쟁 SF블록버스터! 제임스 맥어보이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일) 22시부터 17일(월) 0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X-Men : Apocalypse)>가 방송된다.

2016년 5월 25일 개봉된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오스카 아이삭, 니콜라스 홀트 주연의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관람객 평점 8.24, 네티즌 평점 8.20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2,938,771명을 기록한 143분 분량의 미국 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인류를 멸망시키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자, 이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최대의 전쟁에 나서게 되는 초대형 SF 블록버스터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평단과 관객의 호평은 물론 전 세계 7억 4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둬들이며 ‘엑스맨’ 시리즈의 걸작으로 평가 받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이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그는 “엑스맨 유니버스를 통틀어 가장 강력한 돌연변이가 출연한다”고 언급하며 “이번 작품은 규모나 비주얼 측면에서 훨씬 거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의 흥행 주역인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등 최고의 배우들이 다시 한번 뭉쳤고,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이 새롭게 합류하여 완벽한 시너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는 1979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왕립스코트음악연극대학교를 졸업했고, 1995년 영화 <이웃방>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 <그것: 챕터2>, <글래스>, <셜록놈즈>, <서브머전스>, <아토믹 블론드>, <23아이덴티티>, <엑스맨: 아포칼립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엘리노어 릭비: 그남자 그여자>, <엑스맨: 데이브 오브 퓨처 패스트>, <트랜스>, <필스>, <테이크다운>, <아더 크리스마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노미오와 줄리엣>, <음모자>, <톨스토이의 마지막 인생>, <원티드>, <어톤먼트>, <버커밍 제인>, <페넬로피>,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데스워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8년 제2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영국남우주연상, 2008년 영국 엠파이어 어워드 남우주연상, 2007년 제60회 칸영화제 Male Revelation상, 2007년 BAFTA 스코틀랜드 어워드 남우주연상, 2006년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신인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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