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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이들과 가볼만 곳, '충주 박물관'으로 가보자.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충주 박물관은 1986년 11월 25일 중원문화유물전시관으로 발족하여 1990년 11월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그 뒤 1995년 중원군이 충주시와 통합되면서 중원향토민속자료전시관(제2관)을 흡수하여 시립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0년 말 현재 소장자료는 통일신라 시대의 금속류와 금동여래입상, 선사시대의 옥석류 및 돌도끼, 고려시대의 토도류·청자탁잔, 조선 후기의 서화탁본류·제석탱화, 근대의 목죽초칠류 등 총 4,269점이다.

제1관은 고고미술실과 민속자료실로 나뉜다. 이 중 고고미술실에는 주로 옛 충주시 지역에서 출토되거나 기증받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민속자료실에는 관혼상제용 자료와 민속공예품, 각종 농경용구, 화폐 등의 민속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제2관은 역사 1·2실, 민속 1·2실로 나누어 중원문화권에 흩어져 있던 유적과 유물을 한곳에 정리해 놓았다.

한편, 충주박물관의 관람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겨울철 5시)이고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연휴는 쉰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가까운 곳에 중원고구려비, 탄금대, 수안보온천 등이 있다.

 

권순섭 기자  soo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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