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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독도서관, 나다니엘 호손부터 셜리 잭슨까지 ‘미국문학 읽기’ 운영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관장 장석윤)은 2019년 공공도서관 혁신운영 지원사업-도서관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미국문학 읽기」 프로그램을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세기 단편소설을 중심으로 미국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윤민정 강사(前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강사, 前 아주대 다산학부대학 강사)의 진행으로 △나다니엘 호손, △허먼 멜빌, △헨리 제임스, △이지스 워튼, △셜리 잭슨의 작품세계를 다룰 예정이다.

참가자 접수는 6월 13일(목)부터 에버러닝 홈페이지(http:everlearning.sen.go.kr)와 전화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독도서관 홈페이지(http://jdlib.sen.go.kr)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진흥과(02-2011-5772~5)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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