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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행복연구소 교육컨설팅 대표 권서희 강사, ‘조직문화는 프레임이다’LG상사 임직원 대상 ‘THE 하나되는 조직문화 활성화’ 특강 진행

[한국강사신문 김장욱 기자] 지난 21일 기업행복연구소 교육컨설팅 대표 권서희 강사는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LG상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권서희 강사는 ‘우리가 지향하는 조직문화’에 대해 학습자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서희 강사는 이번 교육에서 조직문화의 의미를 쉽게 전달하고 다양한 기업의 조직문화 사례와 더불어 <협업하는 조직문화>, <경쟁하는 조직문화>, <수직적 조직문화>, <수평적 조직문화>, <전통적 조직문화>, <애자일 조직문화> 등 다양한 조직문화의 모습을 소개했다. 다양한 조직문화 중 특히 수평적 조직문화가 필요한 이유를 학습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설명했으며, 이러한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수평적 소통에 대해 강조했다.

권서희 강사는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선 추상적인 조직문화의 의미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했다. “조직문화는 구성원들이 같은 색의 색안경을 끼고 상황을 바라보는 것, 또는 어떤 현상과 사물에 대해 관찰하고 판단할 때 기준이 되는 일종의 프레임이다.”라고 설명했으며 “나도 모르게 왠지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학습자들이 생각하는 우리기업의 조직문화에 대해 간단히 브레인스토밍 및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조직문화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체득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다양한 기업들의 조직문화 사례를 소개하며 조직문화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모두가 챔피언인 에어비앤비의 조직문화, 강력한 리더십 조직문화 애플, 사일로 현상과 경쟁문화 과거의 IBM, 이미 1970년대에 디지털카메라 기술을 보유했음에도 도태되었던 글로벌 기업 코닥 등의 사례를 통해 다양한 조직문화의 모습을 학습했다.

이 날 교육에서는 활발한 토론과 공유로, 학습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강사와 즉석에서 질문하고 피드백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권서희 강사는 주입식 지식 전달자가 아닌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LG상사 IT사업부의 전직원이 참여한 워크숍으로 전 직급, 전 프로젝트의 구성원이 참여해 조직문화의 의미를 바로 알고 구성원들이 지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서희 강사는 기업행복연구소 교육컨설팅 대표로, 기업과 공공기관에 조직 소통, 동기부여, 실행력, 고객만족서비스 등 다양한 주제로 출강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정회원 강사이며, HR 전문지 월간인재경영에서 2018년 명강사로 선정된 바 있다. 최근에는 2019 대한민국 교육산업대상에서 교육 컨설팅 부문을 수상하였다. 단국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기업의 인사교육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엑스퍼트컨설팅, 호오컨설팅, 농식품공무원교육원 등에 협력 강사로 출강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 국비지원 강사 양성 과정의 교육 강사로 현재 출강 중이다.

 

김장욱 기자  together@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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