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책과 사람
잘 풀리는 아이에겐 비밀이 있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

[한국강사신문 김효석 기자] 잘 풀리는 아이에겐 '남다른 무엇'이 있고, 그 무엇은 부모의 재력이나 직업이 아닌 교육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은 공감 능력, 소통 능력, 창의력, 매력 등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기본 역량들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코앞에 둔 때에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들과 평범한 내 아이를 미래 인재로 키울 수 있는 교육 방법을 담고 있다.

저자 김기원 작가는 학교법인 이사로 재직하며 교육 현장에서 많은 학생들과 소통해왔다. 또한 소극적이던 딸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성향과 잠재력을 발견해 키우는 양육법에 몰입, 아이에게 마법 같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자신만의 교육법을 만들어냈다. 이 책은 그 방법을 많은 학부모들과 공유하기 위해 출간하게 됐다.

<내 아이를 위한 마법의 교육법>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기로에 서 있는 학부모, 다가올 미래, 아이의 교육 방향과 행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엄마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김효석 기자  pbcfm@hanmail.net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효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많이 본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