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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학교에서 반려견을 키우다!? 학교로 간 세나개와 설채현 전문가의 모습은?
<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2일(금) 22시 45분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전학생 해피의 학교생활 적응기’가 방송된다.

△우리 학교에 사는 개 ’해피‘를 아시나요?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제작진이 사상 최초로 학교를 찾았다. 전북의 작은 시골 분교, 전교생 20명과 선생님들이 이번 주 사연의 제보자라는데.

도심과 다른 천혜의 자연 속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지내는 학생들 앞에 범상치 않은 소식이 찾아왔다. 학교에 개가 등장한 것이다. 그날 이후, ‘해피’라는 이름을 갖게 된 개는 전교생의 극진한 돌봄 속에 학교에서 지내게 되었다.

△행복한 학교를 위기로 몰아넣은 개, 해피의 문제는? : 반려견 해피와 함께 하며 생명 존중 의미를 몸소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하지만 학교에서 개를 키우는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다.

특별한 사연으로 학교에서 지내게 된 개 ‘해피’의 견종은 사냥개로 유명한 ‘베어독’. 그러나 용맹한 외모와는 전혀 다른 행동을 보이는 해피는 어린 학생들의 인사에도 줄행랑치며 온몸으로 거부한다. 무슨 사연인지 선생님들의 노력에도 도저히 다가갈 수 없는 해피를 볼 때마다 학생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한다.

△설채현 전문가, 시골 학교 교생으로 변신하다? : 세나개와 설채현 선생님이 준비한 특별 수업! 선생님들과 전교생으로부터 SOS를 받고 세나개 최초로 학교에 간 설채현 전문가. 아름다운 학교 전경에 넋 놓고 말지만, 오늘 교육 대상은 집중력 0%의 20명의 전교생이다.

세나개 최대 규모의 보호자와 함께하기 위해 설채현 전문가와 세나개가 준비한 특별 수업이 시작된다. 알아두면 쓸모 있는 반려견 상식 퀴즈를 시작으로 도저히 알 수 없는 해피의 마음 알기, 아이들이 반려견을 만날 때 지켜야 하는 올바른 인사법 교육까지!

과연 설채현 전문가가 준비한 역대급 학교 솔루션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까? 학교로 간 세나개와 설채현 전문가의 모습이 오늘 12일(금) 22시 45분, EBS1에서 공개된다.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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