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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 마이클 섀넌, 애런 존슨 주연 스릴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금) 22시 30분부터 13일(토) 0시 5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Nocturnal Animals)>가 방송된다.

2017년 1월 11일 개봉된 톰 포드 감독,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 마이클 섀넌, 애런 존슨 주연의 <녹터널 애니멀스>는 관람객 평점 8.36, 네티즌 평점 8.14, 누적관객수 35,867명을 기록한 스릴러영화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는 헤어진 연인 에드워드(제이크 질렌할)로부터 자신이 주인공인 폭력적이고 슬픈 소설을 받은 수잔(에이미 아담스), 두 남녀의 사랑 뒤에 감춰진 진심과 복수를 담은 감성 스릴러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녹터널 애니멀스>가 주연배우 에이미 아담스, 제이크 질렌할의 첫 연기호흡으로 기대감을 더한다고 밝혔다. 에이미 아담스는 <아메리칸 허슬>, <빅 아이즈>로 2년 연속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에이미 아담스가 <녹터널 애니멀스>로 첫 스릴러 장르에 도전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공허한 삶을 살고 있는 미술관 아트디렉터 ‘수잔’ 역을 맡았으며, “이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캐릭터”라며 연기인생에 중요한 필모그래피로 남게 될 <녹터널 애니멀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그녀와 첫 호흡을 맞춘 제이크 질렌할은 "내가 읽어본 각본 중 단연 최고였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에이미 아담스와 함께 작업하며 느낀 것은 그녀가 최고의 배우라는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브로크백 마운틴>, <조디악>, <러브 & 드럭스>, <데몰리션> 등 변화무쌍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했던 제이크 질렌할은 ‘수잔’의 헤어진 연인이자 소설가인 ‘에드워드’ 역을 맡아 사랑하는 연인을 향한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고 치밀하게 표현해냈다.

<사진=네이버 영화>

뿐만 아니라 자신의 소설 [녹터널 애니멀스]의 주인공이자 자신의 과거를 대변하는 또 다른 자아 ‘토니’로 1인 2역을 소화해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였다. 톰 포드 최고의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 속에 <녹터널 애니멀스>에 완벽하게 빠져든 두 배우는 뜨겁게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부터 미묘한 관계의 틈, 그리고 충격적 진실이 숨겨진 소설과 현재까지 눈빛 하나로 압도하는 심리연기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은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영화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스터스 브라더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트롱거>, <벨벳 버즈소>, <와일드라이프>, <옥자>, <라이프>, <녹터널 애니멀스>, <데몰리션>, <나이트 크롤러>, <사우스포>, <에베레스트>, <엑시덴탈 러브>, <에너미>, <프리즈너스>, <엔드 오브 왓치>, <소스 코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조디악>, <투모로우>,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연기상,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키스상, 2006년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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