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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당갈> “니테쉬 티와리 감독의 인도 액션작품, 아미르 칸, 파티마 사나 셰이크, 산야 말호트라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2일(금) 23시 30분부터 13일(토) 3시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당갈>이 방송된다.

2018년 4월 25일 개봉된 니테쉬 티와리 감독, 아미르 칸, 파티마 사나 셰이크, 산야 말호트라 주연의 <당갈>은 관람객 평점 9.62, 네티즌 평점 9.44, 누적관객수 109,766명을 기록한 161분 분량의 인도 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당갈> 속으로 들어가 보자.

“남자든 여자든 금메달은 금메달인데!”

<사진=네이버 영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감동의 명승부! 전직 레슬링 선수였던 ‘마하비르 싱 포갓(아미르 칸)’은 아버지의 반대로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레슬링을 포기한다. 아들을 통해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은 내리 딸만 넷이 태어나면서 좌절된다.

그러던 어느 날, 두 딸이 또래 남자아이들을 신나게 때린 모습에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레슬링 특훈에 돌입한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첫째 기타(파티마 사나 셰이크)와 둘째 바비타(산야 말호트라)는 아버지의 훈련 속에 재능을 발휘, 승승장구 승리를 거두며 국가대표 레슬러로까지 성장해 마침내 국제대회에 출전하는데.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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