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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 “제 사랑도 설계된 것인가요? 레아 세이두, 이완 맥그리거 주연의 로맨스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아찔한 인터뷰’ 코너로 영화 <조(Zoe)>가 소개된다.

2019년 7월 11일 개봉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레아 세이두(조), 이완 맥그리거(콜) 주연의 <조>는 지난 12일(금) 기준 관람객 평점 8.25, 네티즌 평점 8.71, 누적관객수 4,875명을 기록하고 있는 103분 분량의 SF로맨스영화다.

영화 <조>는 자신이 로봇인 줄 몰랐던 ‘조’가 자신을 만든 ‘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점점 예상 밖의 진화를 거쳐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레아 세이두가 <조>에서 영화의 타이틀 롤인 ‘조’ 역을 맡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고 밝혔다. 자신이 로봇인 줄 모른 채 자신을 만든 인간 ‘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캐릭터 ‘조’를 완벽하게 소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레아 세이두는 자신이 사람이 아니라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고도 자신을 만든 인간을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와 눈빛으로 완성해 마치 실제처럼 ‘조’를 흡수한다.

그녀는 <조>를 통해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엠마를 잇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조’로 관객들을 다시 한 번 매료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은 영화의 타이틀 롤을 맡을 배우를 캐스팅 하는 데 공을 들였고,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본 후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아 세이두를 적임자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감독은 “레아 세이두는 ‘조’ 역할을 위해 이야기한 최초의 배우이자 유일한 배우이다”라고 밝히며 그녀를 향한 높은 신뢰감을 드러냈다. 레아 세이두 역시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조’ 캐릭터에 푹 빠졌고 나와 연결되어 있는 느낌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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