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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F. 게리 그레이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1+1’ 코너로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Men in Black: International)>이 소개된다.

2019년 6월 12일 개봉된 F. 게리 그레이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테사 톰슨 주연, 리암 니슨, 엠마 톰슨, 레베카 퍼거슨, 라프 스팰, 쿠마일 난지아니, 팀 블래니 조연의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Men in Black: International)>은 지난 14일(금) 기준 관람객 평점 8.42, 네티즌 평점 6.76, 누적관객수 297,921명을 기록하고 있는 115분 분량의 SF액션코미디영화다.

영화 <맨 인 블랙> 시리즈가 지구에 인간과 외계인이 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들을 관리, 감독했다면, 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일반인들이 외계인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도록 은폐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일급 국가기밀 조직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1997년부터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맨 인 블랙’ 신드롬을 일으킨 SF 대표 블록버스터 시리즈 <맨 인 블랙>이 7년의 기다림 끝에 모든 것이 업그레이드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로 마침내 돌아왔다고 밝혔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은 MIB 본부 창립 이래 최악의 위기는 물론, 내부 스파이의 등장까지 예고하며 전에 없던 스릴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상상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외계인과 기술력의 한계를 넘어선 최첨단 비주얼이 더해져 업그레이드된 SF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다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햄스워스(Chris Hemsworth)는 1983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2002년 YTV 드라마 <기네비어 존스>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맨인블랙: 인터내셔널>, <어벤져스: 엔드게임>, <배드 타임즈: 엘 로얄에서 생긴 일>,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토르: 라그나로크>, <고스트버스터즈>, <헌츠맨: 윈터스 워>, <베케이션>, <하트 오브 더 씨>,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토르: 다크월드>, <러시: 더 라이벌>, <캐빈 인 더 우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어벤져스>, <토르: 천둥의 신>, <캐쉬>, <퍼펙트 겟어웨이>,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22회 MTV영화제 최고의 싸움상, 2013년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스타, 2009년 보스톤영화비평가협회 최우수 앙상블 캐스트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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