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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 “새로운 세상을 위한 전사의 탄생! 제임스 카메론 제작”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0시 20분 <KBS2 영화가 좋다>에서 ‘친절한 기리씨’ 코너로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소개된다.

2019년 2월 5일 개봉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로사 살라자르, 크리스토프 왈츠 주연의 <알리타: 배틀 엔젤(Alita: Battle Angel)>은 관람객 평점 8.82, 네티즌 평점 8.72, 누적관객수 1,952,063명을 기록한 122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제작진은 세계적인 영화계의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알리타: 배틀 엔젤>의 원작을 접하자마자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프로젝트임을 확신했다고 밝혔다.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이야기와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특기를 살린다면 <알리타: 배틀 엔젤>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매력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다.

<사진=네이버 영화>

이에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나 과거의 자신을 찾으며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적들과 맞서 싸우는 극적이면서 풍부한 감정을 지닌 '알리타'를 완성했다. '알리타'는 강인하면서 인간적인 매력을 가진 캐릭터로, 이러한 '알리타'를 통해 외형의 모습과는 상관없이 그녀의 변화하는 감성을 통해 휴머니즘 메시지를 전한다. <아바타> 시리즈의 작업에도 불구하고 끝내 포기할 수 없었던 제임스 카메론의 꿈의 프로젝트 <알리타: 배틀 엔젤>은 그의 오랜 염원이 담긴 영화로 마침내 완성해낼 수 있었다.

영화 제작진은 <알리타: 배틀 엔젤>은 역대 전 세계 영화 흥행 순위 1위(<아바타>), 2위(<타이타닉>) 작품을 탄생시킨 거장 제임스 카메론이 제작을, <씬 시티>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제임스 카메론이 직접 러브콜을 보내 연출을 맡게되어 일찍이 화제가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제임스 카메론이 준비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비전을 담은 아트웍을 보자마자 단숨에 매료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직접 시나리오 작업을 이어 받으며 열의를 드러내 기대를 더한다. 이전 작품을 통해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을 선보여온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은 “<알리타: 배틀 엔젤>의 각본은 제임스 카메론의 장기인 거대한 세계관을 구현하면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주는 것뿐만 아니라 강렬한 감정을 전하는 훌륭한 캐릭터 스토리다. 그의 각본을 지키면서 작업하려고 했다.”라고 전해 두 사람의 시너지로 완성된 <알리타: 배틀 엔젤>의 독창적이고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스케일, 그리고 색다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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