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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제이크 질렌할, 존 파브로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1시 15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기획’ 코너로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Spider-Man: Far From Home)>이 소개된다.

2019년 7월 2일 개봉된 존 왓츠 감독,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주연, 코비 스멀더스, 존 파브로, 마리스 토메이, 제이크 질렌할, 제이콥 배덜런 조연의 <스파이더맨: 파프롬홈(Spider-Man: Far From Home>은 지난 12일(금) 기준 관람객 평점 9.05, 네티즌 평점 8.39, 누적관객수 5,614,224명을 기록하고 있는 129분 분량의 미국 SF액션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은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가 ‘엔드게임’ 이후 변해버린 일상에서 벗어나 떠난 유럽 여행에서 벌어지는 스펙터클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동시에 자신의 홈타운 뉴욕이 아닌 유럽에서 자신의 각별한 멘토 아이언맨의 도움 없이 완전한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스파이더맨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영화 제작진은 이번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MCU가 10년에 걸쳐 탄탄히 쌓아온 거대한 서사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고 밝혔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는 “‘MCU 페이즈 3’의 마지막 작품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아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라고 밝히며 기대를 높인 동시에 스파이더맨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처럼 MCU 페이즈 3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페이즈 4의 핵심이 될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한층 성숙해진 스파이더맨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홀랜드(Tom Holland)는 1996년 영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스파이더맨: 파프롬홈>, <커런트 워>,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필그리미지>, <스파이더맨 : 홈커밍>, <엣지 오브 윈터>, <잃어버린 도시 Z>,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울프 홀>, <하트 오브 더 씨>, <로크>, <더 임파서블>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44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제이크 질렌할(Jake Gyllenhaal)은 1980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91년 영화 <굿바이 뉴욕 굿모닝 내 사랑>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시스터스 브라더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스트롱거>, <벨벳 버즈소>, <와일드라이프>, <옥자>, <라이프>, <녹터널 애니멀스>, <데몰리션>, <나이트 크롤러>, <사우스포>, <에베레스트>, <엑시덴탈 러브>, <에너미>, <프리즈너스>, <엔드 오브 왓치>, <소스 코드>,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조디악>, <투모로우>, <도니 다코>, <옥토버 스카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연기상, 2006년 제15회 MTV 무비어워드 최고의키스상, 2006년 제59회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 남우조연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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