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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세이프 헤이븐> “베스트셀러 원작, 조쉬 더하멜, 줄리안 허프 주연의 서스펜스&로맨스”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3일(토) 11시 15분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 ‘영화 공작소’ 코너로 영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이 소개된다.

2013년 11월 6일 개봉된 라세 할스트롬 감독, 조쉬 더하멜, 줄리안 허프 주연의 <세이프 헤이븐>은 네티즌 평점 8.54, 누적관객수 40,815명을 기록한 115분 분량의 서스펜스로맨스작품이다.

영화 <세이프 헤이븐>은 비밀스런 과거를 가진 여자와 상처가 있는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을 감성 로맨스와 서스펜스 드라마로 완성한 색다른 매력의 작품이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다.

<사진=네이버 영화>

소설 ‘세이프 헤이븐’은 미국 발간 당시 독자들의 폭발적 인기 속에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등극하며 큰 찬사를 불러왔던 작품. 뿐만 아니라 영화 <노트북>의 원작자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유명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후속작임이 알려지면서 더욱 큰 화제를 불렀다.

아마존, 뉴욕 타임즈, USA 투데이 등 유명 매체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며 큰 주목을 받은 것은 물론 아마존 독자 평점에서 4.4/5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평 릴레이를 이어 갔던 작품이다. 또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책을 전부 읽었는데, 이 책도 가장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멋진 이야기. 도저히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서스펜스와 러브 스토리의 절묘한 조화”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세이프 헤이븐>은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남녀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내고 있으며, 원작의 ‘케이티’와 ‘알렉스’ 두 남녀의 위태롭고도 가슴 아픈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각자의 아픔과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평범한 로맨스 스토리 라인에서 벗어나 보는 내내 긴장감을 놓지 않게 만드는 독특한 서스펜스의 요소를 가미, 영화 속에서 벌어질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영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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