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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박보영·엄지원·박소담 주연, 반전 결말의 미스터리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영화 대 영화’ 코너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을 소개한다.

2015년 6월 18일 개봉된 이해영 감독, 박보영, 엄지원, 박소담 주연, 공예지, 주보비, 심희섭, 박성연, 고원희 조연의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은 관람객 평점 6.45, 네티즌 평점 6.13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356,436명을 기록한 미스터리영화다.

1938년 일제강점기 당시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은 미스터리·드라마 장르로 <천하장사 마돈나>, <페스티발>의 이해영 감독의 작품이다. 1938년 일제강점기 당시를 배경으로 한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외부와 단절된 경성의 한 기숙학교. 학교가 그냥 학교가 아니라 경성 요양기숙학교라고 해서 병약한 소녀들만 입학한 특수학교다. 어느 날부터, 학생들이 하나 둘 이상 증세를 보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주란(박보영)은 사라진 소녀들을 목격하지만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고, 교장(엄지원)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우수학생 선발에만 힘쓸 뿐이다.

병약한 아이들을 점차 체력을 길러주어서 2명을 선발해 도쿄에 유학 보내는 게 교장의 목표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에 의문을 품은 주란, 하지만 곧 주란에게도 사라진 소녀들과 동일한 이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1938년 기록조차 될 수 없었던 미스터리가 드러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보영은 1990년 2월 12일에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6년 EBS드라마 ‘비밀의 교정’으로 데뷔했으며, 영화로는 <너의 결혼식>,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돌연변이>,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피끓는 청춘>, <늑대소년>, <미확인 동영상 : 절대클릭금지>, <과속스캔들>, <초감각 커플> 등이 있다. 방송으로 <어비스>, <힘쎈여자 도봉순>, <위키드>, <오 나의 귀신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8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2017년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드라마부문 여우주연상, 2017년 한국광고주대회 시상식 광고주가 뽑은 좋은 모델상, 2017년 제12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여자 연기자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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