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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패밀리 이즈 패밀리> “고아 코스프레하다가 맞은 위기! 대니 분 감독의 코미디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일) 12시 10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온 영화 2’ 코너로 영화 <패밀리 이즈 패밀리(La ch'tite famille)>를 소개한다.

2019년 8월 1일 개봉예정인 대니 분 감독, 대니 분, 로렌스 아르네, 발레리 보네통, 가이 레클루이제, 프랑수와 벨레아, 린 르노, 피에르 리샤르 주연의 <패밀리 이즈 패밀리>는 107분 분량의 프랑스 코미디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패밀리 이즈 패밀리> 속으로 들어가 보자.

“프랑스 흥행 NO. 1 가족 희극. 고아 코스프레 25년에 맞이한 최대 위기!”

<사진=네이버 영화>

뼛속까지 파리지앵인 디자이너 발렌틴. 완벽한 그에겐 단 한 가지 비밀이 있다. 바로 25년간 가족을 등진 채 고아 코스프레를 해온 것. 파리의 핫플인 현대 미술관 ‘팔레 드 도쿄’에서 개최된 회고전 오프닝 날, 그의 숨겨왔던 가족들이 찾아온다.

거친 사투리로 유명한 ‘슈티’ 패밀리의 등장으로 발렌틴은 일생일대 최고의 위기를 겪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자동차 사고를 당해 뇌진탕 후유증으로 기억이 17살에서 멈추고. 파리에서의 모든 일은 잊은 채 사투리로 찡얼대는 사춘기 소년이 되어 버리는데.

“발레틴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한 가족들의 사투가 시작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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