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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이곳은 신선동 “부부의 특별한 취미생활, 함께해서 행복해”
<사진=EBS>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오늘 17일(수) 21시 30분 EBS <한국기행>에서는 ‘이곳은 신선동 제3부 어쩌면 만날 수 있을까’가 방송된다. 하루를 살더라도 자신만의 천국에 살고 싶은 꿈, 그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사는 곳을 신선동이라 부르는 사람, 그들이 말하는 “신선동”이란 어떤 곳일지 담아낸다.

△제3부 어쩌면 만날 수 있을까 : 전북 화순 희무지기 계곡에서 태극권 하는 민웅기·황수정 부부를 만났다. 집에서 돌계단만 내려가면 있는 계곡은 부부의 전용 놀이터다. 태극권이 유일한 취미였던 웅기 씨에게 특별한 취미가 생겼다. 바로 피아노를 치는 아내와 함께 노래를 작곡하는 것. 웅기 씨가 최근 새로운 노래를 하나 만들었다는데.

“그곳 무릉도원 가자♪ 너와 나를 보듬고 가자 너와 나 풀어헤쳐 무릉도원 품에 안기어보자♪“ 무릉도원에서 신선보다 더 신선 같이 사는 그들. 그가 만든 노랫소리를 따라 부부를 만나러 가보자.

<사진=EBS>

경남 하동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녹차 밭으로 향하고 있는 황인수·임이수영 부부를 만났다. 녹차가 삶의 전체를 차지한다는 부부가 이번엔 차를 가지고 색다른 도전에 나섰다. 한평생 봄 녹차 잎으로만 차를 만들었다는 부부가 이번에는 여름 찻잎으로 녹차 만들어보기로 한 것.

모든 일상에 녹차가 함께한다는 부부. 그에 걸맞게 밥상에도 녹차 밥, 녹차 국부터 녹차 튀김까지 온통 녹차가 자리 잡았다. 집안 곳곳 풍기는 녹차 향 따라 그들의 일상으로 들어가 보자.

 

정헌희 기자  gaeahh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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