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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스토퍼블> “토니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크리스 파인 주연의 액션스릴러”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2010년 11월 10일 개봉된 토니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크리스 파인 주연의 <언스토퍼블>은 네티즌 평점 8.10, 누적관객수 452,320명을 기록한 98분 분량의 액션스릴러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언스토퍼블>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상 최대의 미션, 멈출 수 없다면 모두 죽는다!”

<사진=네이버 영화>

베테랑 기관사 프랭크(덴젤 워싱턴)와 신참 윌(크리스 파인)은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를 시작한다. 오후가 되면 그들에게 끔찍한 악몽이 시작되리라는 것을 아직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같은 시각, 풀러 조차장에서는 폭발성화물이 실린 ‘777호’기를 다른 선로 로옮기라는 지시가 내려지지만, 정비공의 부주의로 이 기관차는 승무원 하나도 없이 엔진에 시동이 걸려 운행을 시작하고, 곧이어 엄청난 굉음과 함께 통제불능의 폭주를 시작한다.

순식간에 시속 100km로 달리는 거대한 폭탄 괴물로 변해버린 ‘777호’기. 곧 있으면 도심을 관통하고, 막대한 재난을 피할 수 없다. 그 순간, 같은 선로를 달리던 프랭크와 윌은 자신들의 목숨을 담보로, 최후의 방법을 감행하는데.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은 1954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77년 TV영화 ‘소중한 승리’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더 이퀄라이저 2>, <로만 J 이스라엘, 에스콰이어>, <펜스>, <매그니피센트 7>, <언스토퍼블>, <투건스>, <플라이트>, <세이프 하우스>, <일라이>, <펠햄 123>, <그레이트 디베이터스>, <맨 온 파이어>, <본 콜렉터>, <다크 엔젤>, <크림슨 타이드>, <펠리칸 브리프>, <말콤 X> 등이 있다.

오늘 14일(일) 23시 50분부터 15일(월) 2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저스티스 리그(Justice League)>가 방송된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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