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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김윤석·여진구 주연 스릴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는 15일(월) 0시 10분부터 2시 4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가 방송된다.

2013년 10월 9일 개봉된 장준환 감독,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주연의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는 네티즌 평점 7.82, 기자·평론가 평점 7.08을 받았으며, 관객수 2,394,487명을 기록한 126분 분량의 스릴러영화다.

영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 한 발의 총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장준환 감독의 복귀작이자 연기파 배우들의 결합, 탄탄한 시나리오로 제작 단계부터 관심과 기대를 모았던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소년이라는 파격적 소재를 바탕으로 그들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과 그 과정 속에서 폭발하는 인간의 내면을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힘있는 연출로 그려낸 영화다.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현실에 순응하며 지내온 순수한 소년 화이, 그에게 아빠라 불리는 범죄 집단의 다섯 남자들은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온전한 가족의 형태를 이루며 살아왔다. 하지만 화이를 둘러싼 비밀이 밝혀지고 위태로운 그들의 관계가 깨어지는 순간, 예측할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무섭게 질주하는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는 숨 쉴 틈 없는 전개와 압도적인 스토리의 힘으로 보는 이를 빨아들인다. 그리고 그 안의 순수와 분노, 슬픔과 애증을 오가는 폭넓은 진폭의 감정선은 <화이 : 괴물을 삼킨 아이>만의 감성이 녹아 든 강렬한 드라마를 완성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김윤석은 1968년 부산시에서 태어났고,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암수살인>, <1987>, <남한산성>,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검은 사제들>, <극비수사>, <쎄시봉>, <타짜-신의 손>, <해무>,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도둑들>, <남쪽으로 튀어>, <완득이>, <황해>, <전우치>, <거북이 달린다>, <추격자>, <즐거운 인생>, <타짜>, <천하장사 마돈나>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3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2018년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 2012년 제3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주연상, 2008년 제4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 2008년 제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2008년 제29회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외 다수가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여진구는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1987>, <대립군>, <서부전선>, <내 심장을 쏴라>, <타짜 신의 손>, <의궤, 8일간의 축제>, <백프로>,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댄스 오브 드래곤> 등이 있다. 방송으로 <호텔 델루나>, <절대그이>, <왕이 된 남자>, <현지에서 먹힐까?>, <다시 만난 세계>,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대박>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6년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부문 남자 우수연기상, 2015년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2015년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2014년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 남자 신인연기자상, 2014년 제5회 올해의 영화상 남우신인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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