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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이라> “알렉스 커츠만 감독,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애나벨 윌리스, 러셀 크로우의 판타지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5일(월) 22시부터 16일(화) 0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미이라(Mummy)>가 방송된다.

2017년 6월 6일 개봉된 알렉스 커츠만 감독, 톰 크루즈(닉 모튼), 소피아 부텔라(아마네트), 애나벨 월리스(제니 할시) 주연, 러셀 크로우, 제이크 존슨, 코트니 B. 반스, 마르완 켄자리 조연의 <미이라>는 관람객 평점 7.49, 네티즌 평점 7.24, 누적관객수 3,689,290명을 기록한 110분 분량의 판타지영화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사진=네이버 영화>

분쟁 지역의 혼란을 틈타 유물을 도굴하던 용병에 불과했던 닉과 강력한 힘을 지닌 미이라 아마네트의 기이한 악연은, 닉이 사막 한가운데서 아마네트 공주의 감옥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끔찍한 죄를 짓고 수천 년간 봉인 당해야 했던 아마네트는 자신을 처음으로 발견한 닉 모튼을 부활의 도구로 선택한다. 닉은 수천 년 만에 다시 부활한 미이라 아마네트가 전세계를 파괴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부활의 도구로 선택된 자신만이 아마네트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간임을 깨달은 닉은 미이라 아마네트를 막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펼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1932년 당시 영화 <미이라>가 전세계 관객들에게 이집트 ‘미이라’라는 존재가 대표적인 공포의 존재로 각인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1999년 <미이라>는 호러 장르였던 고전 작품을 유머와 모험이 담긴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로 탈바꿈하여 전세계 흥행을 강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2017년 <미이라>는 1932년 고전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 1999년 시작된 <미이라> 시리즈의 스펙터클을 겸비한 작품으로 그간 <미이라> 시리즈에 대한 기억은 모두 지울 만큼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고 전했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톰 크루즈(Tom Cruise)는 1962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81년 영화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했다. 영화로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아메리칸 메이드>, <미이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위닝 : 더 레이싱 라이프 오브 폴 뉴먼>,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잭 리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나잇 & 데이>, <우주 전쟁>, <콜래트럴>, <라스트 사무라이> 외 다수가 있다. 수상경력으로 2005년 제14회 MTV영화제 MTV 제너레이션상, 2005년 제1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공로상, 2002년 제2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2001년 제10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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