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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2> “최악의 적과 만난 토니 스타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6일(화) 19시 50분부터 22시 30분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아이언맨2>가 방송된다.

2010년 4월 29일 개봉된 존 파브로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돈 치들,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샘 록웰 주연의 <아이언맨2>는 네티즌 평점 7.36, 누적관객수 4,425,235명을 기록한 125분 분량의 SF액션영화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영화 <아이언맨2>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사진=네이버 영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Robert Downey Jr.)는 1965년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1970년 영화 <파운드>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셜록홈즈3>, <닥터 두리틀의 여행>,<어벤져스: 엔드게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아메리칸 셰프>, <아이언맨3>, <어벤져스>,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듀 데이트>, <셜록홈즈>, <솔로이스트>, <인크레더블 헐크>, <조디악>, <스캐너 다클리>, <굿나잇 앤 굿럭>, <도망자2>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5년 제24회 MTV영화제 MTV 제너레이션상, 2015년 제4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남자배우, 2015년 제4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남자 영화배우, 2014년 제40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액션영화 스타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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