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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전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 전시 연계 특별강연
<사진=국립대구박물관>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국립대구박물관(관장 전담직무대리 함순섭)은 특별전시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연계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특별강연은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2회,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120분 동안 이루어진다.

특별강연 첫 번째 이야기는 7월 25일(목) 오후 2시부터 ‘바람, 바램 전시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정상민 AMM 실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이영희는 한복의 보편적 美를 추구한 대표 한복 디자이너이다. 이번 ‘바람, 바램 전시의 재해석’ 강의에서는 2015년 동대문 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이영희 바람, 바램 전시>의 뒷이야기들을 말하고자한다. 당시 전시회를 디자인하고 감독한 정상민 실장을 초대하여 전시회에 출품된 주요 작품과 연출, 그리고 이영희의 40년 미학 속 작품이 지니는 역사성과 에피소드 등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강의는 ‘이영희 기증 복식, 새바람’에도 전시된 저고리가 없는 파격적이고, 한복의 실용화를 위해 선보인‘바람의 옷’과 그 외 전시된 다양한 복식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별강의 장소는 국립대구박물관 세미나실이다. 별도 예약 없이 매회 60명, 선착순 접수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박물관 누리집(http://daegu.museum.go.kr)을 참고하면 된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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