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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7000년전 선사시대로 떠나보자.

 

 

 

 

 

 

 

 

[한국강사신문 권순섭 기자] 2008년 5월 30일에 개관하였으며, 2010년 5월 전시관에서 박물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울산 반구대암각화(蔚山大谷里盤龜臺岩刻畵)(국보 제285호)와 천전리각석(蔚州 川前里 刻石)(국보 제147호)을 소개하고 국내 암각화연구의 발전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박물관 주요전시물은 선사게이트,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 각석 실물크기 모형, 반구대 암각화 속의 동물 모형, 대곡권의 지질과 대곡 천암석 표본 등이다. 그밖에 암각화 유적을 소개하는 입체적인 영상 시설, 어린이 전시관, 가족 체험 시설 및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반구대안길 254(천전리)에 있다.

한편, 이용안내는 다음과 같다.

이용요금 : 무료

이용시간 : 09:00~18:00 (입장마감 17:30)

쉬는날 : 매주 월요일(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날), 1월 1일

주차시설 : 주차가능

주차요금 : 무료

문의및안내 : 울산암각화박물관 052-229-4797

울산암각화박물관 http://bangudae.ulsan.go.kr

 

권순섭 기자  soo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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