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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자> “강력한 악에 맞선 격투기 챔피언! 박서준·안성기·우도환 주연 판타지액션”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토) 9시 55분 ‘SBS 접속 무비월드’의 ‘영화공작소’ 코너에서 영화 <사자>가 소개될 예정이다.

2019년 7월 31일 개봉예정인 김주환 감독,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 주연의 <사자>는 미스터리판타지액션영화다.

영화 <사자>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주)’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를 만나 세상을 혼란에 빠뜨린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액션작품이다.

어릴 적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선수에게 어느 날 악몽을 꾼 이후 갑자기 생긴 이유를 알 수 없는 상처에서 <사자>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구마 사제 ‘안신부’를 만나 상처 난 손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깨닫는 ‘용후’와 ‘용후’를 만나기 전까진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악에 홀로 맞서던 ‘안신부’.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격투기 챔피언과 구마 사제라는 접점이 없는 두 캐릭터의 만남은 전에 없던 새로운 설정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순식간에 관객들을 그들의 세계로 빨아들인다고 밝혔다. 특히 오랜 경험과 연륜으로 묵직하게 구마 의식을 행하는 ‘안신부’와 위기의 순간 손에 주어진 특별한 능력과 파워로 부마자를 제압하는 ‘용후’의 활약은 신선한 재미를 전한다. 그리고 강한 신념을 바탕으로 목숨을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안신부’로 인해 조금씩 변화하면서도, 세상을 향한 원망과 상처를 쉽게 지우지 못하는 ‘용후’의 내적 갈등은 드라마틱한 몰입감을 더한다.

상대를 꿰뚫고 그 약점을 이용하는 검은 주교 ‘지신’을 중심으로 악을 퍼뜨리는 자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가운데 이를 막아야 하는 ‘안신부’와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용후’. 이들 간에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전개 속 하이라이트를 향해 달려가는 <사자>는 판타지적 상상력이 더해진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파워풀한 액션으로 짜릿한 영화적 쾌감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박서준은 서울예술대학 연기과를 졸업한 탤런트 겸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사자>, <청년경찰>, <그녀는 예뻤다>, <뷰티 인사이드>, <악의 연대기> 등이 있으며, 방송으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 <윤식당 2>, <쌈, 마이웨이>, <화랑>, <킬미, 힐미>, <마녀의 연애>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8년 제6회 APAN 스타어워즈 중편드라마 남자 최우수 연기상, 2018년 제13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드라마 남자연기자상, 2018년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미니시리즈부문 남자 우수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2017년 KBS 연기대상 네티즌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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