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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질라> “가렛 에드워즈 감독, 애런 존슨, 브라이언 크랜스톤, 엘리자베스 올슨 주연의 2014년 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0일(토) 19시 20분부터 21시 50분까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고질라>가 방송된다.

2014년 5월 15일 개봉된 가렛 에드워즈 감독, 애런 존슨, 브라이언 크랜스톤, 엘리자베스 올슨 주연, 줄리엣 비노쉬, 와타나베 켄, 데이빗 스트라탄, 리차드 T. 존스, 브라이언 마킨슨 조연의 <고질라>는 관람객 평점 7.05, 네티즌 평점 6.66을 받았으며, 누적관객수 709,734명을 기록한 123분 분량의 액션영화다.

영화 <고질라>는 1999년 필리핀에서 거대한 고대 생물의 화석이 발견되고, 세리자와 박사는 조수와 함께 화석을 관찰하러 간다. 화석에서 기생하고 있던 생명체의 포자가 발견되었는데, 한개는 아직 휴면상태에 있었으나 다른 하나는 이미 부화하여서 일본을 향해갔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일본 원자력 발전소에서 일하는 조와 산드라 부부의 아들인 포드는 아버지 몰래 생일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아버지는 잔지라 발전소에서 발생한 의문의 여파 때문에 일찍 출근하게 된다. 조는 산드라를 보내어 조사를 맡겼으나 원자로가 융해하여 방사능이 누출되기 시작하였고 조는 어쩔 수 없이 방호벽을 닫아버려서 결국 산드라는 피폭되어 사망하고 만다. 그리고 15년 후, 포드는 미 해군 장교가 되어 EOD 대원으로 근무하면서 펼쳐지는 스토리다.

포드는 1년 2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와 아내와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일본에 있는 공사관에서 조가 금지구역에 들어갔다가 잡혔다는 소식을 듣고 일본으로 향한다. 조는 15년 동안 아내가 죽은 원인이 자연재해가 아닌 다른 것에 의한 일이라고 믿으며 과거에 집착하고 있었고, 포드는 그런 아버지가 미쳤다고 생각한다.

<사진=네이버 영화>

조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조는 다시 방역구역에 들어가려한다. 화물선을 끌고 그 주변을 다니는 사람에게 부탁하여서 그곳에서 음파 탐지를 부탁하였는데 최근에 15년 전과 똑같은 음파가 다시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포드는 평생 과거에서 도망갈 수 없다고 말하는 아버지에게 설득 당해 아버지와 함께 방역 구역에 잠입하여서 15년 전 살던 집으로 들어가서 자료를 찾으러 가나, 결국 발각되어 잔지라 발전소가 있던 곳에 세워진 모나크의 연구소에 잡혀간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애런 존슨(Aaron Johnson)은 1990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1년 TV영화 <아르마딜로>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 밀리언 리틀 피시즈>, <아웃로 킹>, <더 월>, <녹터널 애니멀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고질라>,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킥 애스2: 겂없는 녀석들>, <새비지: 디 인테러게이션스>, <안나 카레니나>, <파괴자들>, <앨버트놉스>, <킥 애스: 영웅의 탄생>, <그레이티스트>, <존레논 비긴즈-노웨어 보이>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2010년 엠파이어 어워드 신인상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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