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커뮤니티
영화 <패신저스> “우주선 내에서의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작품! 크리스 프랫, 제니퍼 로렌스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2일(월) 15시부터 17시 15분까지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영화 <패신저스(Passengers)>가 방송된다.

2017년 1월 4일 개봉된 모튼 틸덤 감독, 제니퍼 로렌스, 크리스 프랫, 마이클 쉰 주연의 <패신저스>는 관람객 평점 8.03, 네티즌 평점 7.95를 받았으며, 관객수 668,977명을 기록한 116분 분량의 미국 SF영화다.

영화 <패신저스>는 120년 간 동면 상태의 탑승객들이 탄 최고의 우주선 아발론 호에서 매력적인 두 남녀 오로라(제니퍼 로렌스)와 짐(크리스 프랫)이 90년 일찍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비밀과 위기를 그린 SF휴먼블록버스터다.

<사진=네이버 영화>

먼 미래의 지구에서는 개척행성으로 떠나는 여행 상품이 유행하고 있다. 삶을 바꿔보고자 하는 이들이 큰 비용을 투여해 이주를 계획하는 이 여행에 참여한 이들은 5,000명이다. 258명의 승무원들까지 총 5,258명의 탑승객을 태운 채 초호화 우주선 아발론 호가 지구를 떠난다. 아발론 호가 터전II라고 불리는 개척행성에 도착하기 약 4개월 전, 모든 탑승객이 동면에서 깨어나 이주에 알맞은 적응 교육을 받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그러나 결정적인 오류로 인해 단 2명만이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린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만약 120년간의 동면 여행 중 90년이나 일찍 깨어나 버리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한 영화 <패신저스>가 그 어떤 재난 상황보다 더욱 절박하면서도 공감 가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이입시킨다고 밝혔다. 지구에서 엔지니어의 삶이 불만이었던 짐 프레스턴(크리스 프랫)은 120년 후, 자신을 필요로 하는 세상을 꿈꾸며 이주를 꿈꾼다. 뉴욕에서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였던 오로라 레인(제니퍼 로렌스)은 250년 후의 세상을 소설에 담기 위해 여행을 꿈꾼다. 그러나 두 남녀의 꿈은 남들보다 90년이나 일찍 깨어나게 되면서 산산이 조각나고, 아발론 호가 이들을 일찍 깨운 이유를 깨닫는 처절한 싸움이 시작 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크리스 프랫(Chris Pratt)은 1979년 미국에서 태어난 영화배우다. 영화로는 <어벤져스: 엔드게임>,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패신저스>, <쥬라기 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2>, <매그니피센트 7>, <레고 무비>, <딜리버리 맨> 등이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저작권자 © 한국강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