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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 “최강 공포시리즈의 시작과 끝! 애덤 로비텔 감독 미스터리공포작품”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26일(금) 22시부터 27일(토) 0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Insidious: The Last Key)>가 방송된다.

2018년 1월 31일 개봉된 애덤 로비텔 감독, 린 샤예, 스펜서 로크, 조쉬 스튜어트, 하비에르 보텟 주연의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관람객 평점 7.32, 네티즌 평점 6.83, 누적관객수 554,535명을 기록한 103분 분량의 미스터리공포영화다.

영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인시디어스’ 시리즈의 비밀을 여는 작품으로 영매 엘리스의 어린 시절을 다루고 있다. 엘리스가 뉴멕시코에 살았던 1953년부터 <인시디어스> 첫 번째 편이 시작되기 직전까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 제작진은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가 오리지널 하우스 호러의 결정판으로 공포의 근원인 집이 바로 영매 엘리스의 어린 시절의 집이기 때문에 화제가 됐다고 밝혔다.

영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는 늘 누군가의 집을 방문하던 엘리스가 어린 시절 자신이 학대당했던 그 ‘집’ 을 방문한다는 것만으로 가장 안전한 곳이 가장 두려운 곳이 되는 순간의 극단의 공포감을 선사한다. 누구나 하나쯤 갖고 있을 추억의 공간과 누구나 하나씩은 숨기고 있을 법한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와의 결합은 의외의 시너지를 일으키며 현실적인 공포를 생생히 전달한다. 과거의 기억은 강력한 트라우마가 되어 엘리스를 지배하고 있었고, 그녀는 보호받고 가장 안전해야 할 집에서 끔찍한 기억을 찾아낸다.

<사진=네이버 영화>

한편 영화 <컨저링>, <애나벨>, <라이트 아웃>, <맨 인 더 다크> 이전 하우스호러의 시작은 바로 ‘인시디어스’ 시리즈다. 제임스 완의 대표작이자 첫 하우스호러 시리즈물인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그만의 독보적인 레이블인 ‘하우스 호러’의 원조로서, 매번 단란했던 집 안에서 공포와 맞서는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긴장과 스릴을 선사해왔다. 삶과 죽음의 경계이자 악령들이 헤메는 공간, ‘먼 그곳’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으로 전세계 관객을 매료시킨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국내에는 2012년에 첫 소개되어 2018년 1월 <인시디어스4: 라스트 키>까지 총 4편의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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