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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민 공개강좌’

[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9월 23일(토) 오후 2시 인천시립극단에서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이주, 그 먼 길>의 저자인 시인 이새기 강사가 ‘만국의관과 환대의 도시 인천, 이주노동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참여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립극단에서 준비한 시민 공개강좌는 현재 인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모습과 다른 인천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공연 무대에서 그려내는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강좌 참가신청은 9월 20일(수)까지 선착순으로 30명까지 받으며, 신청희망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또는 인천시립극단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립극단(032-420-20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헌희 기자  jeong@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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