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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버스폰, 아이폰11 출시일 이전, 아이폰XS 맥스, XR 가격 할인

[한국강사신문 김아름 기자] 올가을 애플의 신형 아이폰11 출시일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달 갤럭시 폴드와 엘지전자의 신모델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 노트10 그리고 플러스 모델이 사전예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스마트폰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갤럭시노트10 특별한 사전예약이 진행 중이며 애플의 아이폰 기종의 가격 할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공동구매 진행 중인 기종은 아이폰XS 맥스, XR, X, 8, 7 모델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시 지원금, 추가 지원금 이외에도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하여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다.

아이폰8 제품은 할부 10만 원, 7 기종은 공짜폰으로 구매 가능하며 10주년 아이폰X 기종은 40만 원으로 기존에는 볼 수 없는 높은 단말기 할인율로 카페에는 하루 1만 명이 넘는 회원이 방문, 아이폰 전기종 공동구매를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카페 회원 닉네임 싸종이님의 구매 후기 내용에는 " 이번에 공짜버스폰에서 아이폰 XR을 개통했습니다. 여러 곳에서 가격을 비교해보며 이곳이 가장 신뢰가 가서 진행했고 친절하게 진행하는 것은 물론 단말기도 퀵으로 보내서 신속하게 개통할 수 있었다. 많은 회원들이 선택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라며 말했다.

그밖에 다양한 휴대폰을 할인 판매 중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아름 기자  chamdal001@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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