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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 스텔라>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앤 해서웨이, 매튜 맥커너히 주연”
<사진=네이버 영화>

[한국강사신문 한상형 기자] 오늘 14일(수) 9시부터 12시 10분까지 영화채널 OCN에서 영화 <인터 스텔라>가 방송된다.

2014년 개봉된 <인터 스텔라(Interstellar)>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매튜 맥커너히와 앤 해서웨이, 마이클 케빈 주연의 SF 영화다.

<인터 스텔라>는 2016년에 재개봉됐고, 169분 분량의 영화다. 관람객 평점 9.12, 네티즌 평점 9.09를 받았으며, 10,309,432명의 누적관객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네이버 영화가 소개하는 <인터 스텔라> 속으로 들어가 보자.

<사진=네이버 영화>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사진=네이버 영화>

주연을 맡은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는 1982년 11월 12일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뉴욕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FOX 드라마 ‘겟 리얼’로 데뷔한 영화배우다. 수상경력으로 2013년 제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3년 제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2013년 제19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2013년 제33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2013년 제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외 다수가 있다. 영화로는 <세레니티>, <오션스8>, <콜로설>, <거울나라의 앨리스>, <인턴>,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패신저스>, <비커밍 제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프린세스 다이어리 1·2> 등이 있다.

<사진=네이버 영화>

연출을 맡은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은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1998년 영화 <미행>으로 데뷔한 영화감독이다. 영화로는 <덩케르크>,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퀘이>, <인터스텔라>, <트랜센던스>, <맨 오브 스틸>,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인셉션>, <다크 나이트>, <프레스티지>, <배트맨 비긴즈>, <인썸니아>, <메멘토>, <미행> 등이 있다.

수상경력으로 2017년 제30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감독상, 2015년 제10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감독상, 2011년 제16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액션영화상, 2011년 제26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 모던 마스터상, 2011년 제63회 미국 작가 조합상 각본상 외 다수가 있다.

 

한상형 기자  han@lectur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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