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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멘델스존·쇼팽·라흐마니노프‘ 여름이 지나면 클래식 산책’ 클래식 수업 김주영 작가 강연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강남구립 역삼도서관은 9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김주영의 클래식 산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평소 클래식에 대한 호기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망설였던 사람들을 위해 마련됐다. 클래식 작곡가들이 서로에게 미친 영향과 공통점을 대표곡과 함께 친절한 해설로 듣는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펠릭스 멘델스존’, ‘프레데릭 쇼팽’,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네 명의 작곡가를 통해 서양 음악사를 관통하는 흐름을 읽고 작곡가 개인의 이야기와 작품 감상, 작품에 담긴 음악사적 의미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강의를 맡은 김주영 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국립음악원 피아노 연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모스크바 프로코피에프 예술기념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2위, 파리 그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등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고 서울종합예술학교 전임교수, 추계예술대학교와 상명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 가일 플레이어즈의 멤버이기도 한 피아니스트 김주영은 KBS 클래식 FM , KBS 제1라디오 <문화공감> ‘김주영의 올 댓 클래식’ 코너, KBS 팟캐스트 <김주영의 그때 그 사람>외 다수의 방송을 진행했다. <조선일보>, 월간 <객석> 등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서서로는 『클래식 수업』이 있다.

프로그램은 9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총 4회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나 참여 신청은 강남구립 역삼도서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2-508-1139)로 문의도 가능하다.

 

이미숙 기자  Kus12su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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